top of page



독서가 취미였던 포포. 어느 날 마법사에 관련된 책을 읽고 신비롭고 흥미로운 마법사가 되기로 한다. 자신을 받아줄 스승을 찾아다니며 한 해를 다 썼다.
하얗게 눈이 덮인 산기슭에 사는 포포. 그는 축제에 갔다가 뜨거운 여름이 가득한 곳에서 온 친구를 만났다. 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는 친구. 포포는 속이 들여다보이는 유리병에 반짝이는 눈송이를 뿜어내는 눈구름 조각을 담아 선물하기로 했다.
겨울이 없는 이와 눈을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디서든 눈을 구경할 수 있도록 스노우볼을 판매하게 되었다.
서술자: JJAM
눈구름의 마법사
포포
bottom of page